Farewell, Captain...

벌써 몇십년의 시간이 지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애썼던 일들의 흔적은 더이상 남아있지 않습니다.


지금... 살아남아 눈감고 고개숙이는 사람들의 기억속에...

늦은밤 지친 소주잔 사이에... 

언제나 계실 것을 믿습니다.


당신이 떠난 자리에 남은건 

아쉬움 뿐입니다.




by Karpe | 2009/05/29 09:17 | People & People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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