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벨기에 초콜릿의 문제점...

언제부터인가 사무실 서랍안에 초컬릿을 넣어놓고

기운을 좀 낼 필요가 있을때라든가... 졸릴때 조금씩 먹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졸릴때...'에서 볼 수 있듯... 대부분 카카오 함량 70% ~ 85% 정도의 다크 초컬릿을 좋아하고...

아무래도 맛이 강하다보니 이따금 한 두 조각 정도 먹었더랬지요.


어제는 간만에 남대문을 지날 일이 생겨서 초컬릿을 몇 개 사왔습니다. 

그 중에 Guy Lian   Dark Orange... 이녀석이 문제더군요.



... 너무 맛있자나요!!!!




보통 하루에 두 세 조각 먹고 말것을 아침에 뜯었는데 벌써 절반이나 먹었다는... ㅠㅠ 

(다른건 한 판 뜯으면 최소 일주일은 가는데 말이죠...)
  
by Karpe | 2008/10/08 10:34 | Bla bla bla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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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愛書 at 2008/10/08 10:43
맛있는데 뭐가 문제일까 생각하다가 (......) 너무 맛있어서 문제군요.
Commented by Karpe at 2008/10/08 11:22
그렇죠... 평소 먹던 것들 보다 가격대가 살짝~ 비싼데... 섭취량은 ㄷㄷㄷ 이 되는 거죠.

(초컬릿 먹고 살찌겠다는...ㅋㅋ)
Commented by º♣ŁØцЁ♣º at 2008/12/11 09:08
저도 스트레스 해소겸 초콜렛을 다시 물기 시작했따가..
또 예전처럼 거의 중독 수준으로 가는듯 해서..
요즘 많이 줄여나가고 있어요^^;; ㅎㅎ

잘~ 지내셨어요? 하하~
Commented by Karpe at 2008/12/17 09:53
넵넵~ 그럼요.... 잘 지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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