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3탄] 정말 소소한...+_+ 잡템들 (가격을 낮춥니다)

1. BVLGARI 비누(150g) + CK 향수(15ml) 입니다.  ----- 택포 1.5만 어떨까요? (정말 가격을 모르겠군요... 이 둘은...)

   -> 1만 (착불)













2. 아는 분들만 아실... 독일산 Hand rolling cigarette + 담배종이 1셑 과 미산 입담배 (피우는거 말고 씹는...) 세트 입니다.
   이젠 금연으로 인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었네요....  이 아이들도 택포 1.5만 원 (역시 가격은 기억이...+_+;;;)

   -> 1만 착불















3. 이아이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군여...
   지상파 DMB 수신기 입니다. iriver 제품...+_+ ;;;  실사용시간은 '충전 2,3번 정도....' 입니다.
   아마도 채널 업뎃은 해주셔야 할듯 하구요. 어디있었는지 모를 장소에서 쉬다가 오랜만에 햇볕본 아이입니다.
   전화기 배터리 빨리 닳아서 출퇴근길에 따로 필요하신 분이 쓰시면 될듯 합니다. (DMB 방송+FM 됩니다)   택포 2.5만 어떨지...
   (나름 번들 이어폰이 젠하이져.. +_+ ;; --- 음질은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미사용 새걸로 드립니다.)

  -> 2만 택포
















덧글 순서대로... 진행하렵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라도 누군가가 일괄를 외치신다면, 4.5만에 택포 입니다.
by Karpe | 2011/11/04 17:43 | Bla bla bla | 트랙백 | 덧글(3)
서울시장 선거는 변화의 시작일까?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득표율은 세대간 이해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 된 것이라고 보인다.
개인적으로... 누가 당선되었는지 보다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어떤 식으로 일반인들에게 비춰졌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선거를 하기 전까지 '후보' 혹은 '정책'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는 사람의 비율은 '매우' 높지 않다.
내 주위의 사람들을 볼 때, 선거에 관심을 겉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더욱이 소수이다.

그런데 이번 선거의 경우, 새로운 직접적 커뮤니케이션 수단 (SNS라 하자) 이라는 새로운 변수의 활용도가 증가했고,
'젊은 세대와 코드가 맞는 놀이문화'가 접목되었다. 내게는 이것이 세대별 득표율이 갈린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평소에 '정치'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즐거움'이라는 코드가 새롭게 첨가되었기 때문이다... 인증샷 릴레이 같은...

그동안 한국 정치는 목 쉰 고성과 비방과 허망한 '空'約 등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것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당선되기 전까지 고개 숙인 '종'노릇 하다가, 당선과 동시에 '왕'으로 등극해서 고개가 뻣뻣해지고 얼굴이 두꺼워지는 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버렸고. '대중은 망각한다'는 믿음과 소신으로, '제정신으로 하기 힘든 짓'을 한 뒤에
짦게는 몇 달 에서 몇 년을 쉬고 나와 큰절 한 번으로 퉁치는 행태를 너무나도 많이 보여줬다.

나는 대한민국 정치발전의 가능성을 이번 선거에서 '살짝' 본 것 같다.

단순히 세대간 생각하는 것이 달라서 득표율이 벌어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노출되는 통로가 달라서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정보를 더 빨리 받아들이고, 집단 지성(광기일 수도 있지만...)과 개인의 생각을 '쉽게'비교하는 행태에 따른
분화도 주목할 만 하지만, 나는 다른 것에서 그 가능성을 보았다. 

선거(정치) 도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다' ... 아니 좀 더 쉽게, 그것(선거)도 놀거리 중의 하나로 만들 수 있다. 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선거권자들만 참여해서 놀 수 있고, 누구나 같은 스탯 (1표) 를 가지고 있는...

내년 대선때는 서로 얼굴 찡그리지 않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놀수 있는 판이 벌어진다면 좋겠다.


P.S) MB당선시, 포스팅했던 내용이 생각난다. 얻은 표 보다는 얻지 못한 표를 생각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왠지 이번 박원순 시장의 경우도 같은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개인으로서의 박원순'을 찍은 사람도 있겠지만,
       '야당 통합후보 로서의 박원순'을 찍은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사람과... 정책과... 그 모든것에 전부 동의해서가 아니라 '차선?차악?'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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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투표율 48.6% : 득표율 박원순(무소속) 53.4% , 나경원(한나라) 46.21%, 표 차이 29만 표

세대별 득표율 (박원순) 20대의 69.3%, 30대의 75.8%, 40대의 66.8%... (나경원) 50대의 56.5%, 60대 이상 69.2%.... 


2010년 /투표율 53.9% :득표율 오세훈(한나라) 47.4%, 한명숙(민주) 46.8%, ▷표 차이 2만6000표

2006년 /투표율 49.8% :득표율 오세훈(한나라) 61.1%, 강금실(열린우리) 27.3% ▷표 차이 113만표

2002년 /투표율 45.7% :득표율 이명박(한나라) 52.3%, 김민석(민주) 43.0% ▷표 차이 32만표

1998년 /투표율 46.5% :득표율 고건(국민회의) 53.5%, 최병렬(한나라) 44.0% ▷표 차이 33만표

1995년 /투표율 66.2% :득표율 조순(민주) 42.4%, 박찬종(무소속) 33.5% ▷표 차이 43만표

 
by Karpe | 2011/10/27 10:53 | Bla bla bla | 트랙백
[벼룩2탄] 애플 무선키보드
어제에 이어, 하나 둘 씩 안쓰는 물건들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를 간지나게 쓰려고 사서, (모두합쳐) 약 일주일간 사용하였으나....
사실상 아이패드로 뭔가 글쓰기 같은걸 안하게 되어 고이 쉬고있던 애플 무선키보드 입니다.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었으나, 전송에러...+_+ 로 인해 그냥 인터넷 상품 이미지 올려드립니다.
 키캡 변색/손때 같은건 없고, 알루미늄 본체에 눈에 보이는 흠이나 눌림 찍힘 없습니다)
모델명은 MC184KH/A 입니다.

블루투쓰 잘 잡히고, 배터리 2개 넣는데
(고작 일주일 사용으로 방전되었을 리 없고, 몇시간 사용하는지 조차 모르겠지만...평가는 나쁘지 않은듯...)

가격은 6만원 정도면 어떨까 싶습니다 (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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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기능은 사과가게에 문의를...






덧... 어제 본의아니게, 타이밍이 겹쳐서... +_+
이 글에 구매의사 관련된 덧글을 먼저 다신 분에게 우선권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비공개 덧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by Karpe | 2011/10/26 11:08 | Bla bla bla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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